건설은 설계ㆍ시공을 넘어

프리콘 핵심이다

HG 프리콘에 관한A to Z

HG 프리콘은
무엇인가요?

미리 지어보기

'HG 프리콘'은 건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데 있어
시공 전 단계에서 사전 시뮬레이션을 통해 발생 가능한 관리요소를 예측할 수 있도록 '미리 지어보기'를 수행하는 한미글로벌의 특별한 서비스입니다.

HG 프리콘을 수행한 남극 장보고 과학기지의 경우 사전에 국내에서 미리 지어보기를 해본 후 지구상 가장 극한 지역인 남극대륙에 안전하게 과학기지를 건설할 수 있었습니다.

건설 프로젝트에서
프리콘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나요?

건설비용의 90%를 좌우

사실상 프리콘 단계에서 건설 비용의 90% 이상이 좌우되며, 건축물의 완성도가 결정되기 때문에 누가 어떻게 이 과정을 수행하느냐에 따라 건축물의 가치와 총 건설 비용이 달라지게 됩니다.

스포츠 경기에서는 전반전에서 실패할 경우
성공적인 후반전 운영으로 만회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건설에서는 전반전의 실패는 대부분이 프로젝트의 실패로 이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설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미리 지어보기’를 통해 각종 문제점들을 예측, 개선하고 프로젝트의 원가목표, 일정목표, 품질목표를 세밀히 점검하여 이 목표들을 달성될 수 있도록 하는 프리콘 활동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건설사업에는 최대 30%의 비효율과 낭비가 숨어있다고 합니다. HG 프리콘은 ‘미리 지어보기’를 통해서 비효율과 낭비를 최소화합니다.
HG 프리콘 수행 사례인 하나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공사비를 기획단계 견적금액 대비 11.3%인 260억 원을 절감하였고, 공기는 3개월 단축하였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HG 프리콘을 하면
무엇이 좋은가요?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음

HG 프리콘은 고객 입장에서 고객의 이익이 최대가 되도록 수행하며, 고객의 가장 큰 고민과 걱정인 건설과정 중
불투명한 정보, 사업기간 연장, 잦은 설계변경, 추가비용 요구, 안전사고 등을 ‘미리 지어보기’를 통해 해결하며 고객의 건설사업 및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수 있습니다.

한미글로벌은 건설과정의 투명성 100%, 사업기간 30% 단축, 품질 20% 향상, 사업비 10% 절감과 안전사고 0의
구체적인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이를 통한 모든 이익이 고객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립니다.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의 경우 HG 프리콘을 통하여
공기를 3개월 여를 단축하여 불가능하다고 했던
2002년 한일 월드컵 경기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사전에 철저한 분석을 통해 시설활용계획을 만들어 전국의 월드컵 경기장 중 유일한 흑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HG 프리콘은
어떻게 수행하나요?

최고의 전문기술력과 인력

고객의 건설목표에 맞춘 최고의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도록 1,300여명의 프리콘 전문가로 최적의 조직을 구성하고,
24년간 국내외 2,500여개의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된 DATA와 IT기술 (*BIM 등) 및 최신 프로젝트 수행 기법을 활용하여
설계ㆍ시공을 포함한 건설의 모든 과정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도록 수행합니다.

또한 미국의 Otak, Loris, Day CPM, 영국의 K2,
일본의 Otak Japan 등의 자회사, 영국의 세계적 기업인 Turner& Townsend와의 합작사 그리고 사우디의
아카리아 한미(AHPM)라는 합작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친환경컨설팅기업인 ecosian,
건축설계 디자인 기업인 iarc, 개발사업 전문인 LMD 등 자회사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미국의 Parsons, DPR, 영국의 ARUP, 중국 최대의 건설기업인 중국건축공정공사, 일본의 미쓰비시지쇼, 시미즈 등 세계적인 기업과 협업이 가능하도록 전략적 제휴를 통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 3차원 모델을 기반으로 건축물의 생애주기에 따라 발생하는 모든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건축물의 형상, 속성 등을 정보로 표현한
디지털 모형을 의미합니다.